
블로그를 운영하다 보면 검색엔진 최적화(SEO)에 대한 고민이 자연스럽게 따라옵니다. 특히 구글이나 네이버 같은 검색엔진에 내 글을 잘 노출시키기 위해서는 sitemap이나 RSS 같은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그런데 티스토리에서는 sitemap.xml이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 어떤 블로그에서는 sitemap 주소가 열리기도 합니다. 이 때문에 많은 분들이 "RSS와 sitemap은 어떤 관계가 있고, 무엇을 제출해야 할까?"라는 의문을 가지게 되죠.
오늘은 티스토리에서 sitemap.xml, sitemap, 그리고 RSS의 차이와 활용법을 정리해, 블로그 운영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실질적인 가이드를 공유해드리겠습니다.
📌 sitemap.xml과 sitemap의 차이
- sitemap.xml: 워드프레스 같은 CMS에서 자동 생성되는 표준 파일명. 티스토리에서는 공식적으로 제공하지 않아 대부분 접근 시 오류 발생. 일부 블로그에서만 예외적으로 노출.
- sitemap: 확장자가 없어도 XML 구조라면 검색엔진은 동일하게 인식. 구글 서치 콘솔은 파일명보다 내용 구조(XML 태그)를 기준으로 처리. 티스토리에서는 공식 지원이 아니므로 블로그마다 다르게 동작.
📌 RSS와의 관계
- 티스토리가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주소는
https://블로그주소/rss. - RSS는 새 글 발행 시 자동 업데이트되며, 검색엔진이 이를 sitemap 대체 수단으로 활용.
- 구글 서치 콘솔에서도 RSS를 제출하면 sitemap처럼 처리.
- 따라서 티스토리에서는 RSS가 사실상 공식 sitemap 역할을 담당.
📌 비교 정리
| 구분 | sitemap.xml | sitemap | RSS |
|---|---|---|---|
| 지원 여부 | 티스토리 공식 지원 아님 | 티스토리 공식 지원 아님 | 티스토리 공식 지원 |
| 검색엔진 인식 | XML 구조가 있으면 인식 | XML 구조가 있으면 인식 | sitemap처럼 인식 |
| 안정성 | 불안정 | 불안정 | 안정적 |
| 권장 사용 | ❌ | ❌ | ✅ |
📌 실제 활용 팁
- RSS 제출은 필수 – 구글 서치 콘솔, 네이버 서치 어드바이저에 반드시 등록.
- sitemap.xml/sitemap은 보조 수단 – 정상적으로 열리면 추가 등록.
- robots.txt 확인 – sitemap 접근 차단 여부 점검.
- 검색엔진 반영 시간 고려 – 제출 후 반영까지 24~48시간 이상 소요.
✅ 마무리 글
결국 티스토리에서는 sitemap.xml이나 sitemap이 일부 블로그에서만 제한적으로 작동하기 때문에 안정성을 보장하기 어렵습니다. 반면 RSS는 티스토리에서 공식적으로 제공하는 주소이며, 검색엔진에서도 sitemap과 동일하게 인식하기 때문에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따라서 티스토리 블로그를 운영한다면 RSS를 반드시 제출하고, sitemap.xml이나 sitemap이 정상적으로 열리는 경우에는 추가로 등록해 두는 것이 가장 안전한 전략입니다. 이렇게 하면 검색엔진이 블로그 글을 더 빠르고 안정적으로 수집할 수 있어 SEO에도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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